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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46세 믿기지 않는 '청순X섹시' 역대급 여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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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46세 믿기지 않는 '청순X섹시' 역대급 여신 비주얼
송윤아, 46세 믿기지 않는 '청순X섹시' 역대급 여신 비주얼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윤아가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다은은 지난 25일 SNS에 "언니 눈부셔요"라는 글과 함께 송윤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윤아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밝은 미소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한 그는 은은한 섹시미를 발산, 여신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윤아, 46세 믿기지 않는 '청순X섹시' 역대급 여신 비주얼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매력까지 더하며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윤아는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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