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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컴백을 4일 앞둔 가수 강다니엘이 반전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그림자를 이용해 마치 다른 이의 손이 얼굴을 감싼 듯한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또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팔을 괸채 어딘가를 응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다니엘은 오는 11월 23~24일, 일산 킨텍스에서 팬미팅 '컬러 온 서울'을 개최, 음원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타이틀곡 '터칭'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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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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