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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V.O.S 최현준이 둘째 득녀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다음은 최현준 글 전문]
너무나 간절했고 설레였고 기다렸던 우리 둘째. 예쁜 공주님
아주 건강히 예쁘게 잘 태어났습니다♡
힘들게 가진만큼 긴 시간동안 정말 고생많았던 내 보물 사랑하는 아내
너무 대견하고 사랑해♡
누구보다 최고로 사랑하고 끝까지 모두 다 지켜줄게 내 여자들♡ (윤우야 엉덩이탐정책 사줄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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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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