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지연이 21일 건대 롯데시네마에 열린 영화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끔찍한 살인 사건을 맡은 기자 '진동'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수록 다가오는 죽음을 그린 공포 실화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1.21/
배우 정지연이 21일 건대 롯데시네마에 열린 영화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끔찍한 살인 사건을 맡은 기자 '진동'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수록 다가오는 죽음을 그린 공포 실화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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