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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구본승이 "솔로 14년 차"라고 고백했다.
또한 구본승은 94년도에 발매된 히트곡 '너 하나만을 위해'의 일명 '출까 말까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구본승이 과거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댄스 실력은 물론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고. 그는 "출까 말까 춤의 안무를 따로 만든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즉흥으로 춘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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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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