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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코로나19'에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그녀는 '코로나19' 상황과 비슷하게 그려져 회자가 되고 있는 재난 영화 '컨테이젼'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드라마 작가 브래드 팔척과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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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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