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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가 23일 라인업을 공개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에는 진선미에 오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필두로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최종 7인이 모두 참여한다.
출연진들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간 전국 25개 지역을 돌며 1차 투어를 진행한다. 이들은 방송에서 선보였던 다양한 레퍼토리와 퍼포먼스로 방송의 여운을 이어간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는 5월 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공연의 포문을 연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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