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퇴원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효린은 자신의 SNS에 "이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걱정하지 말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여전히 특유의 밝고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을 안심시켰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지난달 27일, 효린의 소속사 ReH엔터테인먼트 측은 "효린이 현재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으로 인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료진 소견에 따라 현재는 입원 치료와 안정이 최우선으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로 인해 효린은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푸방 가디언즈 G! POP Music Festival' 무대에 불참했다.
효린은 지난 6일 퇴원했으며, 회복 후 팬들과 소통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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