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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미우새' 예고편에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예고편에서는 웨딩숍에 방문한 홍진영-선영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영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언니의 모습에 "괜찮다"면서 미소를 지었고, 홍선영은 "그래?"라면서 수줍든 듯 미소를 지었다.
특히 홍진영은 "언니 결혼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선영은 "아니다. 별말씀을"이라고 답했다.
이에 MC들과 모벤져스는 화들짝 놀랐고, 홍자매의 어머니는 "우리 딸 예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해당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홍선영의 이름과 함께 '홍선영 결혼'이라는 검색어가 상위권을 장악했다. 또한 시청자들은 홍선영이 결혼을 앞둔 것이냐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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