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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채아가 육아용품 나눔에 나섰다.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범근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득녀해 아이가 세살이다. 김성은은 올해 1월 셋째 아들을 낳은 다둥이 엄마다.
한편 한채아와 김성은은 유튜브 '일용언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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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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