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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 '쇼미더머니9' 대망의 파이널전이 열린다.
뛰어난 실력과 위트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며 우승후보로 떠오른 머쉬베놈 역시 영 보스를 향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듣는 순간 빠져들게 만드는 래핑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여온 릴보이는 "우승자로 화려하게 장식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초호화 피처링 군단과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된 '쇼미9' 파이널 무대는 이날 11시 엠넷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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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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