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했다.
키가 172cm인 함소원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정말 많이 먹으면 53kg, 촬영할 때 빠지면 51kg"라고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