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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엑소 '댄싱킹' 음원 수익금을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특히 올해는 기부금 전달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보호종료아동의 재능을 키우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열여덟 어른' 캠페인 중, 보호종료아동 인식 개선 메시지를 담은 패션 가방, 동화책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도 지원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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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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