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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52kg' 김경화, 45세인데 키가 자랐다? "갱년기 아니고 성장기"

'168cm·52kg' 김경화, 45세인데 키가 자랐다? "갱년기 아니고 성장기"
'168cm·52kg' 김경화, 45세인데 키가 자랐다? "갱년기 아니고 성장기"
'168cm·52kg' 김경화, 45세인데 키가 자랐다? "갱년기 아니고 성장기"
'168cm·52kg' 김경화, 45세인데 키가 자랐다? "갱년기 아니고 성장기"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가 키가 자랐다고 밝혔다.

김경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계속. 지속적으로 꾸준히 잘 (얻어) 먹는 중. 이제 보양을 끝내고 바디체크부터 그나저나 병원갔을 ?? 잰 키는…좀 자랐네요 #갱년기 아니고 아직 성장기 바람 늙지 말고 성장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복근을 자랑하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경화는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병원에서 키와 몸무게를 잰 김경화의 인증샷도 눈길을 모은다. 167.9cm에 51.95kg임을 인증한 김경화는 워너비 몸매를 자랑한다. 또한 40대 임에도 불구하고 키가 자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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