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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역대급 한강뷰 집 '깜짝'…47세 엄마의 미모는 더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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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역대급 한강뷰 집 '깜짝'…47세 엄마의 미모는 더 놀라워
최지우, 역대급 한강뷰 집 '깜짝'…47세 엄마의 미모는 더 놀라워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봄 햇살처럼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최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청바지에 흰 티셔츠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최지우는 소녀처럼 해맑게 웃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최지우, 역대급 한강뷰 집 '깜짝'…47세 엄마의 미모는 더 놀라워

특히 그림 같은 한강뷰가 돋보이는 창가에 걸터앉은 최지우는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낳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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