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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현숙, 이사 앞두고 심란 "서울서 살길이 막막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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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현숙, 이사 앞두고 심란 "서울서 살길이 막막하도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현숙이 서울로 이사를 앞두고 심란한 마음을 털어놨다.

김현숙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우리 동네 숲 홀로 산책. 서울서 살길이 막막하도다. 그래도 아자"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 숲 사진을 게재했다.

맑은 하늘 아래 빽빽이 자리 잡은 나무들과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숲의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제주도에서 서울로 이사를 앞둔 김현숙은 팬들이 아쉬움을 드러내자 "나도 아쉽다"며 답글을 남겼다.

'싱글맘' 김현숙, 이사 앞두고 심란 "서울서 살길이 막막하도다"

김현숙은 지난달 KBS 2TV '수미산장'에 출연해 이혼 후 밀양에 계신 부모님께 아들을 맡기고 제주 집과 서울을 오가며 일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제주도를 떠나 아들이 있는 밀양과 서울에서 지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숙은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12월에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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