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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이영지의 우월한 피지컬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고 있는 이영지. 이때 그는 "키 2m 좀 안 됩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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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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