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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cm·48kg' 클라라, 초미니 입고 거침없는 점프..보는 사람이 더 아찔

'168cm·48kg' 클라라, 초미니 입고 거침없는 점프..보는 사람이 더 아찔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클라라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침없는 포즈를 취해 아슬아슬함을 자아냈다.

클라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168cm·48kg' 클라라, 초미니 입고 거침없는 점프..보는 사람이 더 아찔

공개된 영상에는 클라라의 바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클라라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분수대에서 폴짝 폴짝 점프를 하고 있어 아슬아슬함을 자아낸다. 프로필상으로 키 168cm에 몸무게 48kg인 클라라는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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