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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재석 "우리 집 주인은 나경은"
연애 상담 도중, 성시경이 "재석이 형도 싸워요? 안 싸울 것 같아요"라고 묻자 유재석은 "다툼이 있다"며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앞서 "결혼하면 사소한 일에도 싸운다"는 지석진의 말에 공감했던 유재석은 "집에 있을 때 더워서 창문을 열고 싶었는데, 아내는 춥다고 하더라"라며 정말 사소한 싸움의 원인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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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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