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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럭셔리 복층 자택 거실서 신박한 운동 중 "몸치 아니었네"

'이범수♥' 이윤진, 럭셔리 복층 자택 거실서 신박한 운동 중 "몸치 아니었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신박한 훌라후프를 시연했다.

24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투브 회의하다가 집에 신박한 아이템 찾은 우리 크루들에게 #스마트훌라후프 시연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집 거실에서 스마트 훌라후프를 시연 중인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유연한 몸놀림으로 막힘 없이 훌라후프를 돌리는 이윤진은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자유자재로 움직이기도 한다.

'이범수♥' 이윤진, 럭셔리 복층 자택 거실서 신박한 운동 중 "몸치 아니었네"

특히 여러 개의 창과 쇼파들이 가득한 넓은 거실에서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는 이윤진의 여유로움이 부러움을 안긴다.

한편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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