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주리, 아직 아침인데…세 아들 육아에 지쳐 "내 목소리 지하 10층"

기사입력

정주리, 아직 아침인데…세 아들 육아에 지쳐 "내 목소리 지하 10층"
정주리, 아직 아침인데…세 아들 육아에 지쳐 "내 목소리 지하 10층"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장난꾸러기 세 아들 육아에 지친 모습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원길. 내리는 비. 의미 없는 우산. 내 목소리 지하 10층"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등원길 장난을 치는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의 세 아들은 우산을 빙글빙글 돌리며 놀고 있는 모습. 아침부터 활기찬 아들들의 모습에 정주리는 "이리로 와"라며 힘 없는 목소리로 타일렀다. 하지만 아이들은 노느라 바빠 정주리의 목소리를 듣지 못했다. 아침부터 지쳐버린 정주리의 현실 육아 일상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 슬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