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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 김빈우, 54kg 되더니 초미니 입고 몸매 자랑..누가 애둘맘으로 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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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 김빈우, 54kg 되더니 초미니 입고 몸매 자랑..누가 애둘맘으로 보겠어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구릿빛 피부의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빈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어흥 좀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방송 녹화가는 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호피 무늬의 미니 원피스를 입은 김빈우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173cm' 김빈우, 54kg 되더니 초미니 입고 몸매 자랑..누가 애둘맘으로 보겠어

프로필상으로 키 173cm인 김빈우는 최근 다이어트로 54kg대까지 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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