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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 9kg 감량' 이승연, 움푹 패인 쇄골에 깜짝..54세에 미코시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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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 9kg 감량' 이승연, 움푹 패인 쇄골에 깜짝..54세에 미코시절 복귀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에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이승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내게 힐링과 감각을 불러 일으켜 주는곳. 갑자기 들러서 입어보기 한판 ㅋ 무한한 애정과 응원에 힘 불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의상실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승연은 쇄골라인이 도드라져 보일정도로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2달만 9kg 감량' 이승연, 움푹 패인 쇄골에 깜짝..54세에 미코시절 복귀

앞서 이승연은 최근 출연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두달만에 9kg을 뺐다. 건강하게 뺐다. 20년 전에 입었던 원피스가 드디어 맞아서 쾌재를 불렀다"며 다이어트를 한 이유에 대해 "갑상샘 문제로 대사가 뚝 떨어져서 살이 25kg 쪘다. 지금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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