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46세' 함소원, 갈비뼈까지 보이는 깡마른 몸매 "두부면 효과 있는 듯"

'46세' 함소원, 갈비뼈까지 보이는 깡마른 몸매 "두부면 효과 있는 듯"
'46세' 함소원, 갈비뼈까지 보이는 깡마른 몸매 "두부면 효과 있는 듯"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뽐냈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배를 보니 어제 두부면 파스타가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라테스 중인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로 필라테스에 열중하고 있는 함소원은 운동 후 인증샷도 남겼다. 브라톱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은 함소원은 갈비뼈까지 보일 정도로 살 하나 없는 배를 보여줘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8세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