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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부촌으로 이사가더니 테라스가 카페급..31층 럭셔리 오션뷰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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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부촌으로 이사가더니 테라스가 카페급..31층 럭셔리 오션뷰에 '감탄'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자택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북이 일광욕 중. 난 감시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오션뷰가 아름다운 홍콩 집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 럭셔리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홍콩댁' 강수정, 부촌으로 이사가더니 테라스가 카페급..31층 럭셔리 오션뷰에 '감탄'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홍콩 생활을 시작한 강수정은 지난해 상류층만 산다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강수정은 지난해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했을 당시 홍콩 생활에 대해 "홍콩 섬 쪽에서 살고 있는데 뷰가 좋다. 31층 높이인데 바다를 보려면 25도 정도 틀어서 봐야 한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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