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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라켓소년단'에 출연한 보조출연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촬영이 즉각 취소됐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 김상경과 오나라를 비롯해 탕준상, 손상연, 최현욱, 김강훈, 이재인, 이지원 등이 출연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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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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