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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 팬들이 또한번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웅시대는 8월 21일 첫 번째 봉사를 시작한데 이어 두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들은 18일 용산 노숙자들을 위한 도시락 전달 봉사에도 나선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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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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