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얼마나 착하게 살았길래…추석 다 끝났는데도 '계속되는 선물ing'

기사입력 2021-09-30 14:51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자신을 챙기는 지인의 마음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상아는 3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뭔 추석 선물을... 어머니가 고맙다궁"이라며 선물을 올렸다.

이상아는 추석이 다 지났지만 그를 위해 작은 마음을 담아 사가지고 온 지인의 선물에 감동 받았다.

한편, 이상아는 유튜브 채널 '이상아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상아의 딸은 인플루언서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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