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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혜수가 자기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김혜수는 2021년 1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 출연하며, 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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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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