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이를 데리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최고기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솔잎이를 끌어안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는 최고기 부녀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최고기를 쏙 ?慧敾 솔잎이는 귀여운 눈매와 입술로 '찐부녀'다운 케미를 자아냈다.
한편, 최고기 유깻잎은 지난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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