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에는 식사 중인 진재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진재영이 준비한 메뉴는 까르보나라. 고급 레스토랑에서 파는 까르보나라 못지 않은 비주얼에서 진재영이 요리 실력을 짐작케 했다. 특히 이를 맛 본 진재영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하는 등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진재영은 "크림 없이 까르보나라를 만들었는데 이태리 여행 때 먹던 그 맛"이라며 "이건 진심 와인을 부르는 맛. 당분간 우리집은 생면파스타 전문점인걸로요"라고 덧붙이며 만족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 거주 중이다. 진재영은 한 방송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 매출 2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