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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 이필립이 먹는 와인에 침을 흘렸다.
박현선은 현재 임신 34주로 출산이 임박한 만삭 임산부다.
박현선은 지난 2020년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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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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