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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라면만 먹었을 뿐인데…. 라면도 명품으로 만드는 '매직'

방탄소년단 진, 라면만 먹었을 뿐인데…. 라면도 명품으로 만드는 '매직'
방탄소년단 진, 라면만 먹었을 뿐인데…. 라면도 명품으로 만드는 '매직'
방탄소년단 진, 라면만 먹었을 뿐인데…. 라면도 명품으로 만드는 '매직'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라면만 먹었을 뿐인데…'

방탄소년단 진의 '미친 비주얼'에 전세계 아미들이 열광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의 '아티스트 메이드 컬렉션' 방송에서 진은 지민의 보라빛 후드티를 선보였다. 홈쇼핑 형식을 취한 이 방송에서 진은 후드티의 편안함을 강조하기 위해 라면 먹방까지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보라빛 후드티 차림의 진의 모습이 계속 클로즈업 됐고, 팬들은 "명품 중에 명품 같다" "저 비주얼 어쩔" 이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 '아티스트 메이드 컬렉션'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각자 아이디어를 내고 제품 제작에 힘을 더한 MD 들이 판매된다. 하루 세번씩 멤버들이 '따로 또 같이' 방송 출연까지 하면서 전세계 팬들에게 제품도 홍보하고 그간 자가격리 등으로 뜸했던 소통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 이달 24일 오전 11시 정국 버전의 MD 소개 방송까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하루 2~3회, 금토일 주말은 하루 1~2회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그간 진은 잠옷을, RM은 풍경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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