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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10kg 감량'하니 부내가 폴폴…실크 드레스로 한껏 올린 '어깨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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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10kg 감량'하니 부내가 폴폴…실크 드레스로 한껏 올린 '어깨뽕'
나비, '10kg 감량'하니 부내가 폴폴…실크 드레스로 한껏 올린 '어깨뽕'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나비가 10kg 감량 후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나비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자! #실크 드레스 #부내 나는 드레스 #어깨뽕이 어마어마한 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실크 드레스를 입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대기실에 앉아 거울을 보는 모습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출산 후 10kg을 감량해 화제가 됐던 나비는 갸름하고 날렵한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71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는 나비는 두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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