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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첫?딸, 벌써 효녀…엄마 산후조리 돕는 5세 "딸이 차려준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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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첫?딸, 벌써 효녀…엄마 산후조리 돕는 5세 "딸이 차려준 조식"
이지혜 첫?딸, 벌써 효녀…엄마 산후조리 돕는 5세 "딸이 차려준 조식"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첫째딸의 효심을 자랑했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SNS에 "첫째딸이 차려온 조식. 그러나 여기에선 좀 너무하지 않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딸이 소꿉놀이로 만들어낸 식사가 담겼다. 소시지, 토스트, 계란 프라이 등 아기자기한 구성이 눈에 띈다.

이지혜는 '엄마에게 자유를' '집착이 심해진 아기' '짠한 첫째 아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이듬해 첫 딸 태리 양을 낳았으며 지난해 12월 24일 둘째 딸 미니를 출산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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