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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인대가 찢어져 깁스 신세를 지게 됐다.
이에 김가연은 "안 부러져서 다행. 액땜했다. 정형외과 명의를 만나다. 아프냐 그래 아프다"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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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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