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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kg까지 뺄게요"...'63kg'라던 황정음, 다이어트 성공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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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kg까지 뺄게요"...'63kg'라던 황정음, 다이어트 성공했나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황정음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바지가 들어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인 황정음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한 황정음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날 스타일링은 봄 느낌이 물씬 풍겼다. 황정음은 후드 티셔츠에 핑크색 치마를 착용, 편하면서도 네추럴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황정음은 "청바지가 들어가는 그날까지 화이팅"이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52kg까지 뺄게요"...'63kg'라던 황정음, 다이어트 성공했나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황정음은 지난 18일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이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뺄게요"라면서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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