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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촬영장에서 혼자만 빛나는, 저 비율 보소~!
한편 정우성은 '헌트' 행사에 맞춰 프랑스 칸을 찾는다.
이 작품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조직 내에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의심하게 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거대한 암살 작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정재가 박평호를, 정우성이 김정도를 연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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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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