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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비상사태'를 외쳤다.
멤버의 반려견에게도 말을 걸고 소통을 하는 수영의 너스레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5일 정규 7집 앨범 '포에버 원(FOREVER 1)'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약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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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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