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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박효신, 초밀착 진한 포옹..연인 같은 포즈에 오해할 뻔했잖아

옥주현·박효신, 초밀착 진한 포옹..연인 같은 포즈에 오해할 뻔했잖아
옥주현·박효신, 초밀착 진한 포옹..연인 같은 포즈에 오해할 뻔했잖아
옥주현·박효신, 초밀착 진한 포옹..연인 같은 포즈에 오해할 뻔했잖아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옥주현과 박효신이 우정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노래 그렇게 하는 것도 반칙인데..이제 연기도 그렇게까지 하다니, 갓효신 최고. '#뮤지컬 웃는 남자 #웃는 남자#박효신 #갓효신 #쿄윈플렌 오랜만에 캐보는 내동생 쿄 #동영상이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글에는 공연장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로 사진과 영상을 찍고 있는 옥주형, 박효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옥주현은 박효신을 안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의 돈독한 우애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5일 막을 내린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했다. 박효신은 '웃는남자'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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