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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사업가 남편' 요리실력 자랑..일하고 온 아내에 "최고의 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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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사업가 남편' 요리실력 자랑..일하고 온 아내에 "최고의 솥밥"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남편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초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공연하고 오니 남편이 해준 솥밥. 역시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초아, '♥사업가 남편' 요리실력 자랑..일하고 온 아내에 "최고의 솥밥"

공개된 사진에는 초아의 남편이 아내를 위해 정성스럽게 만들어 준 솥밥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초아는 지난해 12월 6세 연상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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