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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커플설의 진원지…그 카페 "다 들켜서 당황, 작가님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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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커플설의 진원지…그 카페 "다 들켜서 당황, 작가님에 죄송"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돌싱글즈3'의 뒤늦은 커플, 최동환 이소라가 커플이 된 후 첫 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소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 첫 데이트. 오빠가 스토리 올리자마자 다 들켜서 매우 당황했...작가님들께 매우 죄송스러웠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장을 공개했다.

'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커플설의 진원지…그 카페 "다 들켜서 당황, 작가님에 죄송"

사진 속 이소라와 최동환은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들의 '커플설'이 처음 제기된 그 카페다. 앞서 최동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네티즌들은 "대구의 카페다" "이소라와 데이트하는 것 아니냐"는 의문을 나타내며 커플설이 떠올랐다.

이소라는 또 "그래서 대구 말고 가창 갔는데 많이들 알아보셔서 결국 집데이트 오므라이스 만들어줬는데 저렇게 잘라서 먹나요... 아니... 그럴 수 있는데.. 뭔가 그래.."라며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이들은 집으로 옮겨 오므라이스로 식사를 했다. 하지만 사진에는 최동환이 하트 오므라이스의 한가운데를 자른 모습이 등장해 웃음을 샀다.

'돌싱글즈3' 최동환♥이소라, 커플설의 진원지…그 카페 "다 들켜서 당황, 작가님에 죄송"

한편 '돌싱글즈3' 방송에서 최동환과 이소라는 안타까운 이별을 맞아 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마지막 선택에서 최동환은 이소라의 케이블카에 탑승하며 인연을 이어가기를 원했지만 이소라는 아이가 셋이라는 자신의 환경으로 인해 최동환의 선택을 거부하며 눈물지었다.

하지만 곧 이들이 다시 열애중이라는 루머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최동환이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올린 사진이 이소라가 사는 대구의 카페라는 주장이 등장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깃집에서 갈매기살을 굽고 있는 모습이 있는데 이 때 테이블 위에 올려진 휴대폰이 이소라의 휴대폰 케이스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와 함께 또 다른 네티즌은 대구에서 이들이 팔짱을 끼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목격담까지 내놨다. 바로 이 목격담의 장소가 이 지하철역인 것.

한편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10월 말 방송되는 '돌싱글즈 외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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