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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카더가든이 자막 실수 해프닝을 유머로 승화했다.
한편 카더가든은 오는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Home Sweet Home'을 개최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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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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