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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빅스 출신 홍빈이 마약 아이돌로 지목된 데에 불쾌감을 EMFJSOTE.
홍빈은 "저번달만 해도 평균 11시간을 방송했는데 무슨. 언제 그걸 하고 앉았냐. 누가 마약 주사 맞고 물리치료 받냐. 너무 화가 났다"며 "나 처음에 문제 생겼을 때도 그런 식으로 하지 않았냐. 중요한 일이 아닌데도 부풀려졌다. 이번에 똑같이 그런 식으로 나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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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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