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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대박이, 축구 실력 장난 아니네! '일타 강사' 이동국 가르침을 바로바로 습득하는 능력까지 '대박'!

'이동국 아들' 대박이, 축구 실력 장난 아니네! '일타 강사' 이동국 가르침을 바로바로 습득하는 능력까지 '대박'!
'이동국 아들' 대박이, 축구 실력 장난 아니네! '일타 강사' 이동국 가르침을 바로바로 습득하는 능력까지 '대박'!
'이동국 아들' 대박이, 축구 실력 장난 아니네! '일타 강사' 이동국 가르침을 바로바로 습득하는 능력까지 '대박'!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대박이 축구 기술이 장난아니다. 남다른 축구 DNA가 확신의 국가대표선수감이다.

이동국TV엔 "리버풀 코치가 탐낼만 하네ㄷㄷㄷ 그 조그맣던 대박이가 맞냐?"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일타 강사로 나선 이동국은 "아빠는 기술이 없는 축수선수야"라고 하고 시안이는 "아빠는 역시 거짓말을 안해"란다.

어느새 부쩍 큰 모습.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봤던 '애기애기'한 시절은 이제 옛말이다.

시안이는 '최애 기술'로 팬텀 드리블을 꼽았다. 특히 이동국의 하드 트레이닝에도 끄떡없이 침착하게 기술 등을 소화해냈다. . "볼하고 나하고 골대랑 일자가 유지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으면서, 연습 도중 골로 얼굴을 맞아도 울기는 커녕 바로 훈련에 임해 감탄을 자아냈다.

동영상 말미에 시안이의 공 스피드를 확인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시작 전 시안은 "한 50은 될걸요"라고 예측했다. 그런데 실제 해보니 64. 이동국은 "아 시안이 괜찮은데"라며 아들 부심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출처=유튜브'이동국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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