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메이크업 후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메이크업 전후"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민낯에 안경만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스타일도 정리되지 않은 수수한 모습.
하지만 이어진 영상 속 최준희는 메이크업 후 또렷해진 이목구비, 화려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도 자아냈다.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180도 달라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달 약 5년 교제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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