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이홍렬이 홍대 햄버거 가게 폐업을 언급했다.
5일 이홍렬의 유튜브 채널 '이홍렬TV'에는 이홍렬이 홍대를 찾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홍렬은 "햄버거 가게 했던 거 후회 안 하시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망했지만 절대 후회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을 담보로 맡기고 3억 빚을 졌다. 하지만 일을 많이 할 때여서 일어날 수 있었다. 만약 지금 내가 가게를 하다가 망했다면 큰일 날 뻔했다. 미리 겪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이홍렬은 지난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도 64평 홍대 햄버거 가게 폐업을 언급, 월세만 1100만원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직원은 12명이었고 순수익이 100~500만원이었다. 계약 기간 5년을 채우느라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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