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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주미가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1972년생인 박주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큰 아들이 21살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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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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