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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도 퇴근하면 바로 육출..두 딸 번쩍 안고 "어린이집 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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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도 퇴근하면 바로 육출..두 딸 번쩍 안고 "어린이집 등원"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박진영이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18일 "뮤직뱅크 사전 녹화 마치고 아이들 어린이집으로~"라며 두 딸을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딸을 양팔로 번쩍 안아들고 걸어가는 '아빠' 박진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박진영도 퇴근하면 바로 육출..두 딸 번쩍 안고 "어린이집 등원"

한편 박진영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신곡 '그루브 백'(Groove Back)을 발표한다. 박진영은 이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지상파 3사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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