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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구준엽, 불륜설 해명 위해 '이것'까지 공개했다..."가짜뉴스 멈춰!"[종합]

'서희원♥' 구준엽, 불륜설 해명 위해 '이것'까지 공개했다..."가짜뉴스 멈춰!"[종합]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과 이혼 전 불륜 사이었다는 것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강경하게 대응했다.

지난 22일 서희원(쉬시위안)은 전 시모의 폭로에 대해 반박했다.

서희원은 "나와 내 여동생(서희제)은 심장이 좋지 않아 마약을 할 수 없다"면서 "여동생은 일주일에 평균 4일 일하고 시부모, 아이와 함께 산다. 마약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난 마약에 관심이 없다. 대만은 어떤 마약도 허용하지 않고, 우리는 법을 준수한다"며 반박했다.

서희원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한 이유는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의 모친이 서희원이 마약을 했다고 주장했기 때문. 특히 '서희원은 중국에서 이혼 절차를 다 마무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준엽과 결혼했다'라며 불륜으로 몰아가는 것에 대해, 서희원은 "바람을 피우는데 너무 약하고 게을러요"라며 불륜설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서희원♥' 구준엽, 불륜설 해명 위해 '이것'까지 공개했다..."가짜뉴스 멈춰!"[종합]

결국 구준엽도 지난 2018년 서희원과 대만에서 불륜을 저질렀다는 것에 대해 차분하게 대응했다.

구준엽은 24일 "가짜 뉴스를 멈춰(Stop Fake New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준엽이 2018년 12월 대만에서 공연을 했던 당시의 동선으로 서희원을 만나 불륜을 저질렀다는 것에 대한 해명이었다.

한편 서희원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 여자 주인공으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다. 지난 2011년 중국 재벌2세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 1남1녀를 뒀지만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서희원은 20년 전 헤어졌던 연인 구준엽과 재회해 대만에서 신혼 생활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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